현재 이 지역은 농작업 중 밭농사 분야 기계화율은 평균 58%로 낮아 파종·정식·수확 작업에 대한 인력 의존율이 높은 실정이다.
이에, 올해 농기계 기계화 사업을 추진, 원거리 지역에 장·단기 농기계 임대와 더불어 드론방제를 확대해 지역 농업인들에게 도움은 물론, 밭 농업 기계화 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황명광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해 이어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농기계임대 서비스를 강화하고, 농기계 안전교육·농기계 임대료 개정 및 농작업 대행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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