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13.0% 증가한 10조4151억원, 당기순이익은 23.6% 감소한 509억원을 각각 나타냈다.
CJ대한통운 측은 "글로벌부문과 택배부문이 고성장을 지속하며 매출액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저임금 인상, 안전환경 개선 등 추가 비용 발생에도 전 사업부문의 수익성 위주 경영, 비용절감, 원가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CJ대한통운은 당기순이익이 감소한 것에 대해서는 "2018년 CJ건설 합병 차익에 따른 일회성 요인으로 인해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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