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올해 7월까지 투자상품 금융전문가 양성과정(JB 펀드 MBA) 교육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투자이론, 경제동향, 독서토론, 프로젝트, 영업전략 수립 등 전통 MBA 교육 커리큘럼방식으로 주말 격주로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전북은행은 교육을 통해 금융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투자자 권익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한국 부행장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투자상품 금융전문가를 배출하고 고객에게 더 나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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