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가 당 함량을 줄이고 기능성을 강화한 발효유 신제품 4종(사진)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이 윌'은 성장기 어린이를 위해 최초 기획한 신제품이다. '헬리코박터프로젝트 윌'로 검증된 특허 유산균 'HP7'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
당 함량도 크게 낮췄다. 여기에 면역 관련 특허 유산균 'HY7712'와 아연, 비타민 3종, 칼슘도 추가했다.
식약처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 인증'을 마쳤으며 친환경 빨대를 부착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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