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한바탕 전주’ 통해 제공
【파이낸셜뉴스 전주=김도우 기자】전북 전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과 관련된 정보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한다.
10일 전주시에 따르면 국내 환자의 추가 발생을 막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전주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한바탕전주’를 통해 정보를 제공한다.
서비스는 확진 환자의 일자별 이동 경로와 격리장소 등을 위치기반 서비스를 적용한 이동맵(Map)으로 소개한다.
또 모바일 앱을 설치하면 알람을 통해 곧바로 새로운 소식도 확인 가능하다.
전주시 관계자는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기로 했다”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완
964425@fnnews.com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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