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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패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코나모르’ 인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2.11 18:24

수정 2020.02.11 18:24

에코패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코나모르’ 인기
최근 지속 가능성, 환경을 생각하는 에코패션이 유행하면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코나모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코나모르는 캔버스 소재로 만든 에코백은 가볍지만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는 고유의 각을 유지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메이백(사진)은 코나모르 베스트 상품으로 미니멀한 디자인에 웨빙 컬러로 포인트를 준 캔버스 소재의 트렌디한 에코백으로 사이즈는 미니와 라지 두 가지이며 라지 사이즈는 남녀 모두 사용 가능하다.
가벼운 옷차림에 손쉽게 코디할 수 있으며 내구성이 강하고 책, 노트북등 수납이 가능해 대학생, 직장인들이 일상생활에서 데일리백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