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체메뉴
검색
English
구독신청
Family Site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동남아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닫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검색
닫기
공유하기
공유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주소복사
네이버 구독
구독
다음 구독독
구독
생활경제
유통
CJ ‘BYO 유산균’ 생존력 마케팅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2.18 18:03
수정 2020.02.18 18:03
확대
축소
출력
관련종목▶
CJ제일제당(097950)
CJ제일제당은 유산균 전문브랜드 'BYO(바이오)' 알리기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BYO 유산균'의 강한 생명력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유산균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장(腸) 끝까지 살아남는 생명력'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생존유산균' 마케팅을 확대한다.
'BYO 유산균'은 위산과 유사한 산도(pH)에서 발견한 식물성 유산균이다. 위산을 견디고 장 끝까지 살아남는 강한 생존력을 가졌다.
여기에 '4중 코팅 기술'로 유산균에 보호막을 만들어 한 층 생명력을 향상시켰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