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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미세먼지 막는 ‘프로텍션 자켓’ 출시

박신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2.21 17:48

수정 2020.02.21 17:48

노스페이스, 미세먼지 막는 ‘프로텍션 자켓’ 출시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본격적인 아웃도어 활동 시즌인 봄을 앞두고 미세먼지를 막아주는 '프로텍션 자켓 시리즈' 신제품을(사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17년에 처음 출시된 이후 꾸준히 사랑받으며 봄철 패션 트렌드까지 바꾼 노스페이스 '프로텍션 자켓 시리즈'는 여러 층과 막으로 구성된 기능성 원단을 적용해 미세먼지가 옷 안으로 침투하는 것을 막는 한편, 정전기 발생을 최소화하는 도전사 원단을 제품별로 적용해 미세먼지가 옷에 달라붙는 현상을 줄여준다.

또한 기본형 자켓은 물론 '아노락', '코트' 및 내피와 외피를 함께 또는 따로 착용할 수 있는 '3-IN-1 자켓' 등 다양한 디자인과 아이들을 위한 키즈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뉴 마운틴 자켓'은 정전기 발생을 최소화하는 도전사 원단과 함께 미세먼지를 막는데 도움을 주는 여러 층과 막의 원단을 적용해 미세먼지로부터의 신체 보호가 가능하고, 주머니 안쪽에 마스크를 따로 보관할 수 있는 포켓도 적용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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