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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씨야 10년만의 완전체에도 냉동 미모…인형 비주얼

뉴스1

입력 2020.02.22 09:25

수정 2020.02.22 09:25

JTBC '슈가맨3' © 뉴스1
JTBC '슈가맨3' ©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씨야의 남규리가 10년만에 멤버들과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남규리는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슈가맨3'에서 씨야로서 무대를 다시 찾았다. 남규리가 이보람, 김연지와 함께 무대를 꾸민 것은 2011년 공식 해체 후 약 10년만이다.

이날 씨야 멤버들은 "우리가 함께 노래를 부른 지 10년이 지났다"며 "그동안 나오지 못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예전의 빛났던 모습을 퇴색되는 것에 대한 걱정도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세 멤버들은 '사랑의 인사'로 전성기때 무대를 재현했다.

특히 세 멤버는 10년이 지났음에도 더욱 아름다워진 외모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이중 남규리는 여전히 인형을 닮은 비주얼과 몸매를 뽐내며 세월이 무색한 모습을 보여 더욱 큰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