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500명을 돌파한 1일, 삼일절이자 공휴일에도 불구하고 오가는 시민이 눈에 띄게 줄어든 명동거리(왼쪽)와 남대문시장(가운데)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는 반면 서울 목동동로 행복한백화점(오른쪽)은 수많은 시민들이 마스크 구매를 위해 길게 줄지어 서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500명을 돌파한 1일, 삼일절이자 공휴일에도 불구하고 오가는 시민이 눈에 띄게 줄어든 명동거리(왼쪽)와 남대문시장(가운데)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는 반면 서울 목동동로 행복한백화점(오른쪽)은 수많은 시민들이 마스크 구매를 위해 길게 줄지어 서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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