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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연구정보원 '2020 울산 e학습터' 운영

뉴스1

입력 2020.03.05 14:40

수정 2020.03.05 14:45

울산의 초등학교 학생이 '2020 울산 e학습터'를 통해 학습을 하고 있다(울산교육청제공)© 뉴스1
울산의 초등학교 학생이 '2020 울산 e학습터'를 통해 학습을 하고 있다(울산교육청제공)© 뉴스1

(울산=뉴스1) 손연우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연구정보원은 초1~중3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온라인 학습지원 서비스인 '울산 e학습터'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지원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울산 e학습터'는 17개 시·도교육청과 교육부가 통합·운영하는 교수학습 지원 서비스로, 무료 콘텐츠를 활용해 학생들이 가정에서 손쉽게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


교사들이 사이버학급을 개설해 온·오프라인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고 PC , 스마트폰, 패드 등 모바일 단말기에서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마련했다.

올해 울산 e학습터 주요사업은 초·중학교 '사이버학급' 운영과 교육격차 해소 및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교육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누구나 사이버학급' 운영이다.


울산시교육연구정보원 울산 e학습터 활용 우수 학생 및 교사를 선발하고 운영 우수학교(연 2회, 초·중학교 각 2개교)를 선정해 포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