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케이카 "중고차 결제, 24시간 즉시 현금·카드·대출 원하는 대로"

뉴스1

입력 2020.03.16 13:30

수정 2020.03.16 13:30

(케이카 제공) © 뉴스1
(케이카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직영중고차 기업 K Car(케이카)는 24시간 원활한 온라인 중고차 쇼핑을 위해 업계 최초로 현금, 카드, 대출 등 원하는 결제 방식을 선택해 바로 결제하는 '맞춤형 즉시 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온라인에서 24시간 현금, 카드 결제는 물론 케이카 저금리 금융 서비스인 'K Car 캐피탈'의 대출 심사 및 승인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온라인 결제 시스템이다.

소비자는 원하는 결제 수단을 2개 이상 선택하는 것은 물론, 차량 금액도 분할해 결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2000만원 상당의 직영중고차를 주문할 경우 현금 500만원, 카드 500만원, 대출 1000만원 등 원하는 대로 결제가 가능하다.

케이카의 24시간 온라인 즉시 대출 심사·승인은 물론 복합 결제 시스템 도입은 중고차 업계 첫 시도다.



직영중고차 주문 후 온라인 결제에서 배송 신청까지 모든 절차가 최대 1시간 내 가능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내차사기 홈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PC 및 모바일로 직영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는 케이카 대표 온라인 구매 서비스다.


정인국 케이카 대표이사는 "365일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믿을 수 있는 직영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보다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