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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소식]친환경자동차 구입 보조금 지원 등

평창군청
평창군청

[평창=뉴시스]장경일 인턴기자 = 강원 평창군은 친환경자동차 구입 비용 지원 신청을 16~20일 접수한다.1인 최대 1420만원을 지원하는 전기승용차는 47대, 최대 9120만원을 지원하는 초소형 전기화물차는 2대를 보조한다. 최대 230만원을 지원하는 전기이륜차와 대당 4250만원을 지원하는 수소전기차는 각각 2대와 1대를 보조한다.

공고일 기준 전기차는 평창군에 90일 전부터 거주한 군민, 법인, 단체 등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수소차는 공고일 기준 180일 전부터 거주해야 한다.

평창군은 온실가스 감축으로 삶의 질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창산양삼 특구 활성화 등 임업인 소득증대 적극 지원

강원 평창군은 평창산양삼 특구 활성화 및 임업인 소득증대 지원사업에 올 상반기에만 21억원을 투자하는 등 적극적으로 행정지원하겠다고 16일 밝혔다.평창산양삼(임산물) 클러스터 가공 유통 전시판매장 1곳, 평창산양삼 생산이력제 시스템 구축, 평창산양삼 행사 지원, 학술심포지엄, 수출 토론회 등을 추진한다.

임산물 상품화 지원, 토양개량제 및 유기질 비료 지원 등 8개 사업 125곳에 3억6200만원을 지원한다.


◇자연재해 대비 공공하수처리시설 31일까지 점검

강원 평창군은 자연재해에 대비해 공공하수처리시설과 분뇨처리시설을 31일까지 점검한다.1일 500t 이상 공공하수처리설 6곳과 500t 미만 소규모 하수도시설 21곳, 분뇨처리시설 1곳 등 28곳이 점검 대상이다.

㈜티에스케이워터, 맑은평창㈜의 기술자들이 합동으로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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