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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4월 개학 연기 추가 대책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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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이달 23일로 예정된 각급 학교의 개학일이 또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17일 오후 3시 각급 학교의 개학 추가 연기와 관련해 브리핑을 개최할 예정이다.


브리핑에서는 추가 개학 연기 여부와 판단 근거, 학사 일정 조정 등에 대한 대책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개학이 또 연기되면 사상 초유의 4월 개학을 맞게 된다.

앞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자 대구의 유치원 341곳과 초·중·고·특수학교 459곳의 개학일이 3월2일에서 9일, 9일에서 23일로 두차례 연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