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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재·보궐선거, 안성시장 등 경기도 4곳 확정

광역의원 1곳, 기초의원 2곳...국회의원 선거와 동시 실시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수원=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동시에 실시하는 재·보궐선거의 선거구가 경기도내에서 4곳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선거별로는 기초단체장인 안성시장 1곳, 광역의원(성남시 제7선거구) 1곳, 기초의원(성남시라선거구, 평택시나선거구) 2곳 등이다.


이번 재·보궐선거는 지난해 3월 5일부터 올해 3월 16일까지 당선무효나 사직 등으로 선거의 실시 사유가 확정된 지역이 대상이다.

선거 일정은 동시 실시하는 국회의원선거와 동일하다. 후보자등록신청은 오는 26일과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4월 2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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