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티커머스 채널 '롯데 ONE TV'의 개국 5주년 맞이 고객 이벤트 '파이팅 투게더'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롯데 ONE TV'는 지난 2015년 3월 개국한 이후 프로그램 차별화와 단독 상품 기획으로 구매 고객 수가 매년 2배 이상 증가하며 차별화된 유통채널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송출 가구 수는 3300만을 돌파했으며, 현재 판매 상품 2900여개 중 70% 이상을 중소기업 상품으로 편성해 국내 중소기업 판로 확대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롯데 ONE TV'에서 상품을 구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우리 가족 홈 케어 3종'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1등에게는 '코지마 안마의자'(1명)를, 2등과 3등에는 '숀리 엑스바이크 엑스텐'(5명), '클럭 미니 마사지기 카카오프렌즈 에디션'(50명)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용환 롯데홈쇼핑 ONE TV부문장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과 고객 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는 상생 채널로의 역할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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