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다비치안경체인은 10대 20대를 위한 한 달용 렌즈인 아이럽(EYE-LUV)의 꽃 시리즈 ‘메이릴리(Maylily)’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메이릴리는 아이럽의 세 번째 꽃 시리즈로 은방울꽃을 뜻한다. ‘돌아온 행복’이라는 꽃말을 제품에 담았다. 12.9mm의 그래픽직경으로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1020세대들에게 인기 높은 브라운과 그레이 2종 컬러로 출시 됐다.
다비치 측에 따르면 메일릴리는 동공을 따라 꽃잎 같은 패턴을 적용해 눈동자와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입체 발색을 통해 생기발랄한 눈빛 연출이 가능하다.
렌즈 소재는 실리콘 하이드로겔로 산소투과율이 일반 하이드로겔 렌즈보다 높아 눈 건조감을 줄일 수 있다. UV차단 기능을 더했다. 한 달 착용 렌즈로 1팩에 2개 렌즈로 구성됐다.
다비치안경 관계자는 “다비치안경 꽃 시리즈인 메이릴리는 또렷한 서클라인과 화려한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컬러 렌즈다”며 “1020세대들이 가장 선호하는 그레이와 브라운 컬러를 연구 분석해 탄생했다”고 말했다.
junjun@fnnews.com 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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