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취업

잡코리아,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은 취업플랫폼 ‘1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3.24 11:31

수정 2020.03.24 11:31

랭키닷컴 ‘K-WEB 인증’, 2019년 종합구인구직 분야 연간 1위
잡코리아 제공
잡코리아 제공

[파이낸셜뉴스] 취업성공 1위 플랫폼 잡코리아가 2019년 한 해 동안 종합 구인구직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인터넷 순위분석 전문기관 랭키닷컴은 약 1,200개 분야 8만8천여 개 웹사이트의 이용량을 측정, 순위를 산정하고 있다. 분야별 주간, 월간, 반기, 연간 단위로 분야별 1위 사이트를 선정한다. 기간 내 1위를 달성한 사이트에는 ‘한국인이 즐겨 찾는 국가대표 웹사이트’라는 의미의 ‘K-WEB 인증마크’를 발급한다.

잡코리아는 종합구인구직 분야에서 2019년 한 해 동안 12개월 연속 1위를 차지, K-Web 연간 마크를 발급받았다.

종합구인구직 분야에는 워크넷, 사람인, 인크루트 등 135개 사이트가 등록되어 있으며, 잡코리아는 2019년 한 해 동안 해당 카테고리에서 1위를 놓치지 않았다. 랭키닷컴 월간 리포트에 따르면 2019년 1월 기준 잡코리아의 분야 점유율은 51.14%에 이르는 등 연 평균 46.71%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구인구직플랫폼 최대 성수기인 상반기 공채시즌인 4월 잡코리아의 일 평균 방문자수는 38만3000여건으로 같은 기간 2위를 차지한 사람인(19만7천여건)의 약 1.9배에 달한다.
2019년 잡코리아의 연간 일 평균 방문자수는 31만6000여건, 일 평균 페이지뷰는 737만9000여건에 달하고 있다.

한편 잡코리아는 2020년 들어 3월 둘째주까지 10주 연속 종합구인구직 분야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랭키닷컴 주간 리포트에 의하면 2020년 들어 현재까지 잡코리아의 일 평균 방문자수는 33만6천여명, 국내 전체 사이트 중 평균 순위는 26위에 랭크되고 있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