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남양, 이유식 진출 "유전자 분석 통해 내 아이 맞춤 식단 제공"

뉴스1

입력 2020.03.25 10:45

수정 2020.03.25 10:45

남양유업은 '영양 맞춤 이유식 케어비(CareB)'를 정식 런칭한다고 25일 밝혔다(남양유업 제공).© 뉴스1
남양유업은 '영양 맞춤 이유식 케어비(CareB)'를 정식 런칭한다고 25일 밝혔다(남양유업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정근 기자 = 남양유업은 '영양 맞춤 이유식 케어비(CareB)'의 정식 출시와 함께 케어비 몰을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케어비는 아이의 유전자 분석을 통해 '영양 맞춤 이유식' 식단을 제공한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기본적인 영양 균형은 물론 아이가 필요로 하는 영양을 더 담는다.

아이의 유전자 분석은 케어비 몰에서 '유전자 검사 키트' 구매 후 케어비 유전자 분석 서비스가 가능한 병·의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케어비 몰은 상품 주문 시 전국의 가정배달 대리점이 직접 배달해 준다.

또 아이 상태에 따라 원하는 식단과 배송 날짜를 부모가 직접 고르고 조정할 수 있다.


한편, 케어비는 다음 달 23일까지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구매자 전원에게 최대 24% 할인하고 프리미엄 이유식 용기·케어비 보냉 가방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