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볼보코리아, 공식인증 중고차 '볼보셀렉트 수원 전시장' 오픈

뉴스1

입력 2020.03.30 11:41

수정 2020.03.30 11:41

(볼보자동차코리아제공)© 뉴스1
(볼보자동차코리아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볼보자동차코리아와 공식 딜러 에이치모터스가 다음달 1일 용인 중부대로에 '볼보 셀렉트(SELEKT) 수원 전시장'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사는 인증 중고차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볼보 셀렉트'는 총 180가지 항목 검사를 마친 중고차를 판매하는 볼보자동차 인증 중고차 사업 명칭이다.

볼보 셀렉트 수원 전시장은 김포에 이어 두 번째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으로 신차와 인증 중고차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기존 수원 전시장 건물 내 총면적 1122㎡ 규모로 마련했다.

최대 30대를 전시할 수 있다.


볼보 셀렉트는 최초 등록일로부터 6년 또는 주행거리 12만㎞ 이내 차량 중 공식 인증을 마친 모델을 선별해 판매한다.

고객이 안심하고 구매하도록 출고 후 7일 또는 주행거리 700㎞ 미만 차량에서 구조적 결함이나 주행 중 이상 발생 시 환불을 받을 수 있다.
최대 1년 또는 2만㎞ 책임 보증과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