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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베지밀’, 18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1위 선정

정식품 ‘베지밀’, 18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1위 선정
[파이낸셜뉴스] 정식품은 국내 최초의 두유 ‘베지밀’이 ’2020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1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3월 31일 밝혔다.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각 산업의 제품 및 서비스 브랜드에 대해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기업브랜드의 경쟁력을 지수화한 것이다.
국내 대표적인 브랜드 평가지수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다.

베지밀은 두유부문의 브랜드 인지도를 나타내는 ‘최초인지도’ ‘비보조인지도’ ‘보조인지도’와 브랜드 충성도를 나타내는 ‘이미지’ ‘구입가능성’ ‘선호도’ 등 전항목에서최고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정식품 관계자는 “국내 최초의 두유이자 두유시장 1위인 베지밀이 오랫동안 소비자들의 두터운 신뢰와 사랑 속에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어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두유업계 선두기업으로서 음용층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새로운 식물성 건강음료 카테고리를 확대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