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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신임 CIO에 박 전 상무를 선임했다. 신임 박 CIO는 삼성생명과 삼성자산운용을 거쳐 ING자산운용 채권운용본부 CIO, 공무원연금공단 투자전략팀장, 흥국자산운용 채권운용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새마을고중앙회는 현안이 산적해 있다. 올해부터 3년간 위탁펀드를 통해 모두 7조원을 투자하는데 효율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kakim@fnnews.com 김경아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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