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귀국편은 10일 출발…3차도 조율 중
5일 주뉴질랜드한국대사관에 따르면 현지 정부의 협조를 받아 오는 7일 오전 10시 에어뉴질랜드 임시 항공편이 인천공항을 향해 출발한다.
2차 귀국편은 오는 10일 오전 출발 예정인 대한항공 임시 항공편이며, 이날 2시부터 예약을 받고 있다. 3차 귀국편도 일정을 조율 중이다.
뉴질랜드 현지에서 귀국을 신청한 사람은 오클랜드 한인회 1800여명, 크라이스트처치한인회 180여명 등 2000여명 규모로 알려졌다.
앞서 뉴질랜드 정부는 지난달 말부터 학교와 사업장을 폐쇄하고 전국민을 집에 머무르게 하는 등 봉쇄령 조치에 돌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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