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워커 200mL 소용량 패키지는 1~2인 가구를 위한 제품이다. 조니워커 병이 거꾸로 서있는 듯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하이볼’ 칵테일 등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소용량 위스키가 인기를 끌 것으로 보고 있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조니워커는 밀레니얼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소용량 패키지 리뉴얼을 진행했다”며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조니워커 소용량 제품의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