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부산노동자 1106명, 4·15 총선에서 정의당 지지선언

뉴시스

입력 2020.04.09 15:53

수정 2020.04.09 15:53

[부산=뉴시스] 허상천 기자 = 부산 노동자 1106명은 9일 오전 정의당 부산시당 당사에서 이번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정의당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2020.04.09. (사진 = 정의당 제공)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허상천 기자 = 부산 노동자 1106명은 9일 오전 정의당 부산시당 당사에서 이번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정의당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2020.04.09. (사진 = 정의당 제공)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허상천 기자 = 정의당은 부산 노동자 1106명이 9일 오전 부산시당 당사에서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정의당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양경규 정의당 선대위원장, 현정길 정의당 부산시당 위원장(남구갑)·이의용 후보(북강서을)·박재완 후보(동래구)·신수영(금정구) 후보 등 4·15 총선에 출마한 후보 4명과 이진화 정의당 부산시당 노동선대본부장, 부산지역 노동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노동자들은 이날 지지선언문을 통해 “현재 코로나19가 촉발시킨 경제위기에서 노동자들을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며 “ 이번 총선에서 이를 저지하지 않으면 노동의 위기가 더 심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eraid@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