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양경규 정의당 선대위원장, 현정길 정의당 부산시당 위원장(남구갑)·이의용 후보(북강서을)·박재완 후보(동래구)·신수영(금정구) 후보 등 4·15 총선에 출마한 후보 4명과 이진화 정의당 부산시당 노동선대본부장, 부산지역 노동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노동자들은 이날 지지선언문을 통해 “현재 코로나19가 촉발시킨 경제위기에서 노동자들을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며 “ 이번 총선에서 이를 저지하지 않으면 노동의 위기가 더 심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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