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서울에서 해외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을 포함해 5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가 총 597명으로 집계됐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수는 총 597명으로 파악됐다. 오전 10시 집계 592명보다 5명 증가했다.
추가로 나온 5명 가운데 해외 접촉 관련 확진자는 3명이다. 이로써 해외 접촉 관련 확진자는 총 224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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