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서정욱 기자】속초시는 코로나 19 여파로 다음달 5일 개최예정인 ‘제98회 어린이날 행사’를 취소한다고 12일 밝혔다.
12일 속초시는 코로나 19 여파로 다음달 5일 개최예정인 ‘제98회 어린이날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12일 속초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에어바운스 설치 등으로 매년 많은 시민들이 방문했던 행사 특성상 참여자들 간의 밀접 접촉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어 어린이날 행사 취소를 결정한다 고 밝혔다.
한편, 속초시는 당초 어린이날 행사를 다음달 5일 엑스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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