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은 17일부터 서울 4개 지역(강남·동대문·신촌·신도림)과 인천 송도·울산·청주·부산에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첫 선을 보인다. 22일부터는 전국 편의점 4만3000여개소에서 일제히 판매를 시작한다. KT&G 관계자는 "앞으로 고객과 꾸준히 소통해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