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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더 상쾌하게 '믹스 아이스 뱅' 22일부터 전국 판매

뉴시스

입력 2020.04.16 10:12

수정 2020.04.16 10:12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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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케이티앤지(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lil HYBRID) 전용 스틱인 '믹스 아이스 뱅'(MIIX ICE BANG)을 22일부터 전국에서 판매한다. 이 제품은 앞서 출시한 '믹스' 제품보다 더 강한 상쾌함을 구현한 게 특징이다.


신제품은 17일부터 서울 4개 지역(강남·동대문·신촌·신도림)과 인천 송도·울산·청주·부산에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첫 선을 보인다. 22일부터는 전국 편의점 4만3000여개소에서 일제히 판매를 시작한다.
KT&G 관계자는 "앞으로 고객과 꾸준히 소통해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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