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금오공대는 주백석 교수 등 4명의 연구과제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연구사업에 선정돼 내년까지 14억원의 정부 연구비를 지원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선정된 과제는 감마선 조사 기술 활용 개질 플라스틱 골재 제조와 40MPa급 고강도 경량 시멘트 복합체 개발, 공간정보 기반의 화재위험지수 평가 플랫폼 개발, 건설 근로자 협업 로봇, 통기성 반투명 세라믹스 개발이다.
선정된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국토교통과학기술 연구개발 종합계획(2018~2027년)에 제시된 연구주제 가운데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과 기반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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