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변호사는 제48회 사법시험을 합격해 법조인 생활을 시작했다. 주요 업무 분야로는 금융, 투자, 스타트업 자문, 자본시장법 및 금융상품관련소송, 시세조종 등 형사소송, 기업소송 및 자문, IPO상장 및 공시 등이 있다.
나 변호사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서울지방변호사회 제92대, 제93대 공보이사를 역임했으며, 지난해 2월까지 제49대 변협 대변인을 맡은 바 있다.
현재는 한국여성변호사회 이사, YTN라디오청취지위원회, 코넥스협회 자문위원, 코레일네트웍스 외부평가위원을 맡고 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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