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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소식]지평, 넥서스 부동산금융팀 영입

[로펌소식]지평, 넥서스 부동산금융팀 영입
/사진=fnDB

[파이낸셜뉴스] 법무법인(유) 지평은 부동산 실물거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법무법인 넥서스의 부동산금융 전문 변호사 12명’을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준혁 대표변호사를 포함한 12명의 법무법인 넥서스의 부동산금융 전문 변호사들은 부동산펀드, 부동산투자회사(REITs),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 등을 활용한 부동산 실물거래, 부동산개발사업 관련 자문 및 부동산 소송에 특화해 뛰어난 업무능력과 신뢰감 있는 법률서비스로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지난 2019년도에는 KT AMC-BC카드 컨소시엄의 써밋타워 인수자문, KB자산운용의 종로타워 인수자문 등 주요 부동산거래를 자문하며 로펌들 중 부동산거래 분야 톱티어(Top-Tier) 수준으로 평가됐다.

지평 임성택 대표변호사는 “넥서스의 부동산금융팀 영입으로 부동산 실물거래 및 부동산 소송 분야의 업무를 한층 강화하고, 아울러 지평의 해외사무소 네트워크와 결합하여 부동산 국제거래 등 분야에서도 도약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mountjo@fnnews.com 조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