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우선 이날 덕양구 대장동 야구연습장 1곳과 일산서구 대화동 등 지역 내 실내배드민턴장 15곳을 개방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는 13일부터는 헬스장과 골프장을 월단위 사용이 아닌 일일입장 사용 방식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해당 시설 종목에 대한 강습은 20일부터 시작한다.
지역 내 수영장에 대한 이용 제한도 오는 20일부터 단계적으로 실시된다.
시는 개방시설들에 대한 방역활동 역시 철저하게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그동안의 코로나19에 대한 피로감을 운동을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는 앞서 지난 3월 공공체육시설의 단계적 개방 계획을 수립해 이용을 제한했던 실외 체육시설에 대해 우선 적으로 시민들에게 개방한 바 있다.
축구장, 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등 지역 내 모든 실외 공공체육시설을 개방했고 이날부터는 실내 체육시설에 대한 이용 제한 해제를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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