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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한정판 컨버스 스니커즈 '런스타하이크' 한정 발매

뉴스1

입력 2020.05.10 06:01

수정 2020.05.10 06:01

한정판 캔버스 스니커즈 '런스타하이크'(롯데백화점 제공)© 뉴스1
한정판 캔버스 스니커즈 '런스타하이크'(롯데백화점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롯데백화점은 오는 11일 서울 본점과 부산본점에서 한정판 컨버스 스니커즈 '런스타하이크'를 한정 발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방문 응모는 13일까지 진행되며, 1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자는 21일까지 오프라인 매장에서 런스타하이크를 구매할 수 있다.

'런스타하이크'는 지난해 12월 출시된 '컨버스 X JWA 콜라보'에 이은 한정판 스니커즈다. 독특한 스타 패치와 척테일러 어퍼, '러기드 하이킹 부츠'에서 영감을 받은 지그재그형 아웃솔이 특징이다.



JWA보다 판매가격이 5만원 가량 낮아 '보급형'이라는 별명이 붙었지만, 한정 수량만 풀린 탓에 없어서 못 파는 '귀하신 몸'이다.

롯데백화점은 발매 당일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오프라인 추첨' 방식으로 런스타하이크 구매자를 선정하기로 했다.
11일부터 13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과 부산본점에 마련된 컨버스 팝업 매장에서 응모를 받아 15일 당첨자를 추첨한다. 당첨자는 21일까지 구매하면 된다.


이재옥 롯데백화점 상품본부장은 "10~20대를 중심으로 나만의 패션 아이템을 찾고자 하는 한정판 제품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패션 트렌드에 맞춰 고객들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슈 상품을 기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