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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슈퍼스타 뚜루' 개봉, 6월 4일로 연기

뉴시스

입력 2020.05.18 15:27

수정 2020.05.18 15:27

[서울=뉴시스]영화 '슈퍼스타 뚜루'(사진=BoXoo엔터테인먼트 제공)2020.05.1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영화 '슈퍼스타 뚜루'(사진=BoXoo엔터테인먼트 제공)2020.05.1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스타 뚜루'가 개봉을 재차 연기했다.

영화 측은 "오는 28일 개봉해 희망찬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하려 했던 뮤지컬 꼬꼬메이션 '슈퍼스타 뚜루'가 최근 코로나19의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6월 4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지난 2월 26일로 예정된 개봉일을 5월 28일로 한 차례 미룬 바 있다.

'슈퍼스타 뚜루'는 알을 낳지 못해 놀림당하던 암탉 '뚜루'가 서커스단의 슈퍼스타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빅토르 모니고테·에두아르도 곤델 감독이 공동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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