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나노텍 신동수 대표, 한밭대에 보건용 마스크 8000장 기증

뉴스1

입력 2020.05.21 16:38

수정 2020.05.21 16:38

최병욱 한밭대 총장(오른쪽 두 번째)과 신동수 나노텍 대표(가운데)가 마스크 전달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밭대 제공) © 뉴스1
최병욱 한밭대 총장(오른쪽 두 번째)과 신동수 나노텍 대표(가운데)가 마스크 전달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밭대 제공) © 뉴스1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 한밭대학교는 산업경영공학과에 재학중인 신동수 나노텍 대표가 보건용 마스크 8000장을 기증했다고 21일 밝혔다.

나노텍은 충남 논산시 소재 보건용 마스크 생산업체로 KF94 공적마스크를 공급하고 있다.


한밭대는 기증받은 마스크를 단과대학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신 대표는 “재학생들의 감염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병욱 총장은 “모교에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기증해 주신 뜻을 잘 새겨 재학생들의 대면강의에 대비해 유용하게 쓰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