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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청와대 "문대통령, 2308만원 코로나 기부"

김호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대한민국 중소기업 공동 브랜드 ‘BRAND(브랜드) K’ 마스크를 착용하고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가치 삽시다’는 온라인 진출이 쉽지 않은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1인 소상공인 미디어 플랫폼이다. 2020.05.26. since199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뉴시스화상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대한민국 중소기업 공동 브랜드 ‘BRAND(브랜드) K’ 마스크를 착용하고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가치 삽시다’는 온라인 진출이 쉽지 않은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1인 소상공인 미디어 플랫폼이다. 2020.05.26.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뉴시스화상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급여 반납을 통해 총 2308만8000원을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26일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을 포함해 청와대 3실장과 수석급 이상, 정부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비롯 장차관급 이상 등 약 140명 정도가 급여 30%를 4개월간 반납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고위직 공무원들의 급여 반납을 통한 기부 금액에 대해 "18억원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며 "반납분은 근로복지진흥기금으로 들어가서 실업대책에 쓰이게 된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급여 반납과는 별개로 '긴급재난지원금'도 전액 기부한 바 있다.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는 방식으로 60만원을 기부했다.

[email protected] 김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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