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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첫 유보라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분양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5.27 15:10

수정 2020.05.27 15:10

창원 첫 유보라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분양

[파이낸셜뉴스]반도건설이 올해 첫 분양사업지로 창원시 성산구에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5월말 선보일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반도건설의 창원지역 첫 진출 사업으로 창원시 사파지구 공1블럭에 지하 3층~지상 15층, 17개동, 전용면적 55, 56, 64, 78, 86㎡ 아파트 총 1045가구를 짓는 대단지 프로젝트다. 특히 혁신설계로 유명한 반도건설의 ‘유보라’ 브랜드가 첫 선을 보인다.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에는 창원 최초 단지 내 별동학습관이 조성된다. 반도건설의 교육특화 프로그램은 이미 동탄2신도시, 김포한강신도시 등 수도권 신도시에서 지역맘들에게 그 인기를 검증받은 바 있다.



별동학습관에서는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해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YBM넷 영어교육 프로그램’은 자녀들의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나이별, 레벨별, 파트별 맞춤식 교육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커리큘럼의 우수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남FC 어린이 축구교실과 연계해 K리그 프로축구단 코치들이 직접 지도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와 연계한 첨단 인공지능 IoT서비스를 도입해 음성으로 가전, 조명, 난방을 손쉽게 제어하고 쇼핑, 음악, 뉴스 등 다양한 생활 편의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미세먼지 저감시스템을 적용(일부 타입 제외)해 미세먼지를 현관에서부터 관리한다.

최근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단지 내 ‘키즈워터파크’를 조성해 키즈맘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단지 중앙에 미끄럼틀, 미니폭포, 풀 등을 설치해 멀리 나가지 않아도 단지 안에서 자녀와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형 놀이터로 조성할 예정이다.

육아 및 교육정보를 공유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엄마들을 위한 맘스카페와 입주민들의 피로를 씻어줄 단지 내 전용 사우나 시설도 제공할 예정이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5, 56, 64, 78, 86㎡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된다. 세대 내에는 드레스룸, 주방 팬트리, 알파룸, 가변형벽체, 최상층 다락(타입별 상이) 등을 반영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창원의 강남으로 불리는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하면서 비음산, 가음정공원으로 둘러싸여 도심 속의 숲속 아파트를 만끽할 수 있는‘그린 프리미엄’을 자랑한다. 단지와 인접해 있는 창원축구센터와 대방체육공원 등 대규모 체육시설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 뿐만 아니라 웰빙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경남도청, 창원시청, 창원지방법원, 한마음창원병원, 성산아트홀 등의 주요 관공서 및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창원 시내 핵심상권인 백화점, 대형마트, 상남시장 등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단지를 기준으로 KTX창원중앙역이 3㎞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이며, 창이대로, 해원로 등을 통해 창원 중심권 및 경상권 등 인접권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1km 내에 사파중·고등학교를 비롯한 7개의 초·중·고교가 있으며, 국립 창원대학교도 3㎞ 내에 위치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반도건설 김종환 분양소장은 “반도건설의 창원 첫 진출 프로젝트인 만큼 ‘반도유보라’ 브랜드만의 고객맞춤형 상품특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창원 최초 단지내 별동학습관,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키즈워터파크, 맘스카페, 단지내 사우나 등 차별화 된 특화상품을 선보여 명품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견본주택 내 소독게이트(분사식소독기),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고 손소독제, 마스크, 장갑, 덧신 등을 구비할 예정이다.

‘청약예정일은 6월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10일 2순위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1-4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2년 3월 예정이다.

kmk@fnnews.com 김민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