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식품

bhc, 한우 전문점 직영매장 '창고43 교대점' 오픈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5.28 11:54

수정 2020.05.28 11:54

bhc의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 교대점이 28일 문을 열었다. 박현종 bhc 회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임금옥 bhc 대표(오른쪽에서 다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오픈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hc의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 교대점이 28일 문을 열었다. 박현종 bhc 회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임금옥 bhc 대표(오른쪽에서 다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오픈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bhc가 운영하는 고품격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이 올해 첫 직영매장인 '교대점'의 문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창고43은 청정지역에서 자란 최고 품질의 토종 한우만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이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교대점은 총면적 약 900㎡(약 270평)에 296석 규모를 갖춘 대형 매장으로, 교대역 7번 출구에 바로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창고43 교대점은 비즈니스를 위한 공간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식사 겸 미팅이 될 수 있도록 독립적인 공간인 룸 13개를 배치했다.

창고43은 '교대점' 주변에 법조타운을 비롯한 다양한 오피스가 밀집해 있어 인근 직장인을 적극 공략해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bhc 직영사업본부 송연우 상무는 "이번 교대점 오픈을 계기로 더 많은 고객이 창고43만의 특별한 한우를 맛볼 수 있도록 매장 확대에 노력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통해 우리 한우의 참 맛을 알리는데 주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