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반도건설의 창원 첫 사업으로 창원시 사파지구 공1블럭에 지하 3층, 지상 15층, 17개동, 전용면적 55, 56, 64, 78, 86㎡ 아파트 총 1045가구를 짓는 대단지 프로젝트다.
특화설계로 유명한 반도건설의 유보라 브랜드가 첫 선을 보이는 만큼 창원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창원 중심 상업지구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과 3㎞ 이내에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경남도청, 창원시청, 창원지방법원, 한마음창원병원, 성산아트홀 등 주요 관공서와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핵심 상권인 백화점, 대형마트, 상남시장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KTX 창원중앙역이 3㎞ 거리에 있으며, 창이대로, 해원로 등 창원 중심권과 경상권 등 인접 권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비음산 자락에 위치한 숲세권 단지로, 최근 코로나19 사태와 미세먼지 이슈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선호하는 소비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창원축구센터와 대방체육공원 등 대규모 체육시설이 위치해 있어 웰빙 생활을 누릴 수 있다.
YBM넷 영어교육 프로그램 등 전문 교육기관과 연계해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별동학습관이 조성되며, 경남FC 어린이 축구교실과 연계해 K리그 프로축구단 코치들이 직접 지도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와 연계한 첨단 인공지능 IoT서비스를 도입해 음성으로 가전, 조명, 난방을 손쉽게 제어하고, 쇼핑, 음악, 뉴스 등 다양한 생활 편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그리고 최근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단지 내 키즈 워터파크, 미끄럼틀, 미니폭포, 풀 등을 설치해 단지 내에서 자녀와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형 놀이터도 조성할 예정이다.
반도건설 김종환 분양소장은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창원의 강남으로 불리는 성산구의 중심 상업지구 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리면서 4면 숲세권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단지"라며 "반도건설의 창원 첫 진출 프로젝트인 만큼 반도유보라 브랜드만의 특화 상품과 첨단 시스템을 적용해 명품 주거단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청약 예정일은 6월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월9일 1순위, 6월10일 2순위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1-4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2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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