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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1등급 우유와 바나나 만났다…아이스크림콘 확대

뉴스1

입력 2020.06.01 09:00

수정 2020.06.01 09:00

(사진제공=맥도날드)© 뉴스1
(사진제공=맥도날드)© 뉴스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맥도날드는 1등급 원유로 만든 디저트 메뉴 '바나나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바나나콘은 진한 우유와 과일향이 특징이다. 7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 때문에 여름철 찾는 손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맥도날드는 오레오 쿠키를 가득 넣은 '바나나 오레오 맥플러리'도 내놨다.
맥플러리는 맥도날드 대표 디저트 메뉴다.

기존 딸기·초콜릿 맛에 다양한 메뉴 선택이 가능해졌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여름을 앞두고 등장한 신제품으로 여름을 시원하고 달콤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