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구매가 가능하고 접근성이 높은 편의점을 유통채널로 선택했다. 휴대가 편한 블리스터 패키지에 담아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굿모닝 밀크씨슬 헛개’는 피곤한 일상 속 개운함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건강식품이다. 밀크씨슬과 헛개가 배합됐다.
‘굿모닝 석류’는 석류농축액 50%에 비타민C를 더했다. 소비자들은 기호에 따라 물이나 탄산수, 각종 음료에 넣어 섭취해도 된다. 석류는 예로부터 고대 페르시아에서 생명의 과일, 지혜의 과일로 불려왔으며 식물성 에스트로겐을 비롯해 비타민, 미네랄 등의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굿모닝 밀크씨슬 헛개’와 ‘굿모닝 석류’ 2종 출시를 기념해 1+1 행사를 진행한다.
천호엔케어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나이를 불문하고 건강을 신경 쓰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접근성이 뛰어난 편의점을 통해서도 건강식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전용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건강식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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