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현대아울렛, 6개 전점서 '슈퍼 위켄드'...할인가에 추가 20%

뉴시스

입력 2020.06.05 09:35

수정 2020.06.05 09:35

[서울=뉴시스] 현대아울렛이 14일까지 전국 6개 전점에서 '슈퍼 위켄드'를 진행한다.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제공)
[서울=뉴시스] 현대아울렛이 14일까지 전국 6개 전점에서 '슈퍼 위켄드'를 진행한다.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제공)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현대아울렛은 오는 14일까지 전국 6개 전점에서 '슈퍼 위켄드'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슈퍼 위켄드는 현대아울렛이 매년 6월에 진행하는 할인 행사다. 행사 기간 동안 기존 아울렛 판매가격(최초 판매가 대비 30~70% 할인)에서 10~20% 추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올해 행사에는 비비안웨스트우드, 지미추, 질샌더, 코치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를 포함해 180여개 브랜드가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점별로 다양한 할인 행사가 예정돼 있다.

김포점은 1층 대행사장에서 '수입의류 특별전'을 열어 막스마라, 파비아나F 등 20여개 브랜드의 이월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60% 인하된 가격에 선보인다.

송도점은 11일까지 1층 특설행사장에서 타이틀리스트, 캘러웨이, LPGA 등 유명 골프 브랜드가 참여하는 '골프대전'을 진행해 이월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80% 할인해 판매한다.


동대문점은 지하 1층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 '오프웍스'에서 '클리어런스 세일'을 진행해 34개 명품과 수입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사계절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90% 인하된 가격에 선보인다. 가산점은 '한섬 봄/여름 상품 마감 특가전'을 열어 타임, 마인, 시스템, 오브제, 타임 옴므, 시스템 옴므 의류를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70% 인하된 가격에 판매한다.


현대아울렛 관계자는 "국내외 인기 브랜드 180여개를 선정해 기존 가격보다 추가 할인한 합리적 가격에 선보인다"며 "의류, 잡화 뿐 아니라 가구, 주방 등 전 상품군에 걸쳐 할인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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