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코웨이는 화장품 브랜드 리엔케이(Re:NK)가 'LED 셀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은 피부 고민에 따라 특화된 녹색·황색·적색·근적외선(IR) 등 4가지 LED 불빛 파장을 이용해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 4가지 LED를 각 180개씩 총 720개 배치했으며, 눈에 해로울 수 있는 블루라이트를 사용하지 않아 안전성을 강화했다.
Δ피부톤이 칙칙하고 거칠어졌을 때는 '그린 모드' Δ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에 진정이 필요할 때는 '옐로 모드' Δ탄력이 떨어질 때는 '레드 모드' Δ다양한 피부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하고 싶을 때는 '스페셜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또 균일한 빛으로 피부에 고른 효과를 줄 수 있도록 점 발광이 아닌 면 발광 방식을 구현했다.
임상 시험 결과 4주간 사용 전후 대비 효과를 분석했을 때 피부톤, 각질, 진정, 보습, 탄력, 치밀도 등 다양한 항목에서 피부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LED 셀 마스크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제품과 함께 사용 가능한 '리엔케이 셀 레미디 마스터 앰플' 세트와 전용 가방을 함께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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