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대화 상지대학교 총장은 65주년 개교 기념식사에서“ 1년간의 준비를 거쳐 지난 3월 1일자로 통합 상지대학교가 출범, 우리는 올 가을 늦지 않은 시기에 공영형 사립대학이 되어 있는 우리 대학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정 총장은 “비상”을 위해 ▲우리 대학의 재정구조를 혁신 ▲우리 대학의 운영체제를 혁신 ▲공영형 사립대학을 선도하는 데 필요한 조치들을 적극적으로 추진 하는 등 3가지 과제해결을 제안하였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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