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통합 상지대학교, 공영형사립대학으로 “비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6.10 16:46

수정 2020.06.10 16:46

【원주=서정욱 기자】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는 10일 본관 5층에서 상지대학교 개교65주년 행사를 개최, 통합상지대학교 비상(飛上)을 알렸다.

10일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는 이날 본관 5층에서 상지대학교 개교65주년 행사를 개최, 통합상지대학교로의 비상(飛上)을 알렸다
10일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는 이날 본관 5층에서 상지대학교 개교65주년 행사를 개최, 통합상지대학교로의 비상(飛上)을 알렸다
10일 상지대학교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 사태와 관련하여 이만열 학교법인 상지학원 이사장, 최기식 이사, 최정환 이사, 이종수 전이사, 원주대학 동문을 비롯한 총동문회 임원 및 구성원만 참석해 진행됐다.


이날 정대화 상지대학교 총장은 65주년 개교 기념식사에서“ 1년간의 준비를 거쳐 지난 3월 1일자로 통합 상지대학교가 출범, 우리는 올 가을 늦지 않은 시기에 공영형 사립대학이 되어 있는 우리 대학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정 총장은 “비상”을 위해 ▲우리 대학의 재정구조를 혁신 ▲우리 대학의 운영체제를 혁신 ▲공영형 사립대학을 선도하는 데 필요한 조치들을 적극적으로 추진 하는 등 3가지 과제해결을 제안하였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