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까지 1만원
[파이낸셜뉴스] 롯데컬처웍스가 11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총 7개관 847석 규모의 롯데시네마 도곡을 오픈했다.
도곡관에는 특수관 ‘씨네살롱’이 새롭게 도입됐다. 넓고 안락한 리클라이너 좌석, 실내용 슬리퍼와 웰컴드링크가 포함된 ‘컴포트 패키지’, 상영관 내 가득한 싱그러운 허브향으로 관객들에게 차별화된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6월 30일까지 ‘씨네살롱’을 오픈 기념 특가인 1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프랑스 디저트 브랜드 ‘포숑(FAUCHON)’을 만나볼 수 있는 ‘카페 스위트'도 도입됐다.
개관을 기념해 6월 13일까지 영화관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오픈 기념 시사회도 개최한다. 이번 시사회에서는 영화 ‘침입자’ ‘결백’ 등 최신 개봉 및 인기작들과 ‘오페라 인 시네마’ 6월 작품 ‘카르멘’을 음악평론가 이용숙의 해설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GV 행사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시사회 참석은 온라인을 통해 시사회 전용 관람권으로 예매 할 수 있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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