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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와이저, 새 광고 모델에 가수 헨리…"자유·도전·열정 아이콘"

뉴스1
버드와이저 신규 광고 캠페인 모델 헨리(오비맥주 제공)© 뉴스1
버드와이저 신규 광고 캠페인 모델 헨리(오비맥주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버드와이저는 가수 헨리를 여름 신규 광고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헨리는 대중음악과 클래식을 넘나드는 수준급 음악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작사 및 작곡뿐 아니라 영화·드라마·예능에서도 활발하게 활약 중이다.

버드와이저는 헨리의 열정적인 모습이 자유·도전·열정을 추구하는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

김아영 버드와이저 브랜드 매니저는 "분야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헨리가 버드와이저에 최적의 모델이라고 생각한다"며 "헨리가 가진 긍정 에너지가 광고 캠페인과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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