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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전국 평가 ‘최우수’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 배재대학교는 교육부 2019년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를 바탕으로 배재대는 전년대비 약 16억 원 증액된 56억1200만 원의 대학혁신성장 견인 인센티브를 배정받게 됐다.
동시 선정된 지역강소대학 육성인센티브를 포함하면, 배재대의 대학혁신지원 사업비는 60억 원을 상회할 전망이다.
배재대는 이번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1차년도 사업결과를 더욱 확대 및 고도화하고, 이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성장 지원체계를 확립할 방침이다.
박인규 사업단장은 “최우수등급 선정의 배경이 된 총장을 비롯한 대학 전 구성원의 참여와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선재 총장은 “학생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여긴 대학 구성원의 부단한 노력이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우수한 결과를 이끌었다”며 “급부상하는 언택트 시대 교육 모델에 더욱 투자해 중부권 최고의 교육중심 대학으로 자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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