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대한민국 소재 4개의 힐튼 호텔인 힐튼 부산, 콘래드 서울, 밀레니엄 힐튼 서울, 힐튼 경주는 오는 15~19일 최대 50% 객실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드림 어웨이 (Dream Away)' 세일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드림 어웨이 세일은 15일 정오부터 19일 오후 5시까지 101시간 동안 해당 호텔 온라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을 통해 진행된다. 101시간은 힐튼 호텔 탄생 10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라고 호텔측은 설명했다.
힐튼 아너스 고객의 경우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예약 가능하다.
투숙 기간은 16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다.
특히 해당 기간 힐튼 부산에선 야외 수영장을 오픈, 투숙객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힐튼 부산 관계자는 "이번 객실 세일은 힐튼 부산뿐 아니라 콘래드 서울, 밀레니엄 힐튼 서울, 힐튼 경주에서 동시에 진행돼 선택의 폭이 넓다"면서 "여름철 해외여행이 어려워짐에 따라 국내에서 안전하고 청결하게 호캉스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 및 예약은 힐튼 부산 홈페이지 또는 힐튼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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