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종목▶
올모스트홈 스테이는 에피그램이 매 시즌 지방의 중소도시 한 곳과 상생을 지향하는 ‘로컬 프로젝트’ 중 하나로, 그 지역의 먹거리, 볼거리를 상품에 녹여내고 숨겨진 지역의 이야기와 가치를 나누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올모스트홈 스테이는 그 지역에서 살아보기를 제안하는 공간으로 ‘집 같은 편안한’ 감성을 담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전북 고창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청송에 마련됐으며, 하동의 경우 2019년 봄/여름 시즌 로컬프로젝트 소재지를 계기로 3년 간 스테이 장기 운영을 하게 됐다.
올모스트홈 스테이는 숙박과 에피그램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쇼룸으로 각각 나누어져 있다.
올모스트홈 스테이 예약은 숙박공유사이트인 에어비앤비와 스테이폴리오에서 가능하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