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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회, 정례회 개회…조례안 등 17건 심의
(김제=뉴스1) 김재수 기자 = 전북 김제시의회가 16일 237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5일까지 10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을 비롯해 조례안 등 17개 안건을 심의한다.
시의회는 1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상정된 조례안과 2019회계연도 결산에 대한 예비심사를 진행하고 22~2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결산승인안 종합심사를 거쳐 마지막 날인 25일 제3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할 계획이다.
온주현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제8대 김제시의회 전반기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전반기를 뜻 깊게 마무리하고 동시에 하반기에도 시의회가 지역 발전의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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